뒷북치는 잠수선언..
실컷 잠수하고나서 선언하다;;
...11월 말..아니다, 2월쯤에 돌아올지도 모르겠군요;;
학교가 좋습니다-.
좋은 친구들도 있고,
좋은 선생님들도 계시고,
무엇보다,
평화로운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수있는 여유가 좋아요.
별로...대학같은건 가고싶지 않아요.
...그래도, 가야하는 현실이 조금 슬프네요..
뭔가, 이제 곧 졸업할 생각을 하니
조금 센치해져 버렸습니다;
(아직 반개월이나 남았지만....)
음, 창세기전3 파트2.
중학교때 한창 빠져있던 게임이었죠♥
김형태씨 일러스트도 그렇고,
강수진씨도 있고(최근엔 뭐, 채널만 돌리면 다른 캐릭터로 마구 등장하셔서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되었지만.)
스토리도 참 좋았었더랬죠. ㅎ (비록 다 세드엔딩들이었지만. -ㅅ-)
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, 살라딘과 데미안♡!!
물론 크리스티앙도 좋지만, (더불어 하이델룬도.)
그보다는 살라딘과 데미안쪽이 조금더 우위♥
살라딘은, 엠블라양보다 세라자드(마녀!!!!!!!!)...따위를..;ㅁ;...
더 선택해 버려서 끝에가선 엄청 미워했었지만,
역시 그래도 끝까지 싫어할수는 없는 캐릭터입니다;
...저런 귀여운 표정따위를 보여줬던 주제에...ㅠ_ㅠ...
데미안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. ㅎㅎ
멋집니다♡
우선 그의 최고의 몸매가..(퍼억!!!!!!!)
안타까운 형제애. 으음.....
...정말, 마지막에 가서 죠안의 최후를 보면서도 울지않았던 저였지만;
데미안과 크리스티앙의 최후를 볼 땐, 결국 울어버렸더랬습니다. ;ㅁ;
데미아안~ ;ㅁ;)~~
OTL....
이렇게 쭉 보고있자니, 다시 옛날로 돌아가서 아무 생각없이 게임을 즐기고싶어지는군요... -_ㅠ
끙...기말고사 기간입니다..; 다음주에 시험쳐요. ;ㅅ;)>
뭐..이렇다곤 해도, 공부..한다고 오랫동안 깨있긴 깨있을 터지만..;;
아마, 늘 그랬듯이 공부보다는 딴짓한다고 날 샐것 같습니다;;;
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문득, D-1일이 오는거겠지요.;
언제나와 똑같이;;
....정말 괴롭습니다. ㅠ_ㅠ..;;
(이따위 시허어어엄~!!!!!!!!!! ;ㅁ;)~!!!!!!!!!!!!!!!!!!)
<육손>
아아..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버린 '진 삼국무쌍3'...;;
..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, 정말. ㅠ_ㅠ..
고3인데..
입시가 코앞인데....
...게임에 빠져버리겠습니다. T^T)/
정말 큰일;
대체 왜이렇게 잘난 게임이 있는거지?!;
(육손! 당신 너무 귀엽게 생겼다구! ;ㅁ;)!!!! 대체 왜 그렇게 귀엽게 나온거지?!!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