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, 창세기전3 파트2.
중학교때 한창 빠져있던 게임이었죠♥
김형태씨 일러스트도 그렇고,
강수진씨도 있고(최근엔 뭐, 채널만 돌리면 다른 캐릭터로 마구 등장하셔서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되었지만.)
스토리도 참 좋았었더랬죠. ㅎ (비록 다 세드엔딩들이었지만. -ㅅ-)
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, 살라딘과 데미안♡!!
물론 크리스티앙도 좋지만, (더불어 하이델룬도.)
그보다는 살라딘과 데미안쪽이 조금더 우위♥
살라딘은, 엠블라양보다 세라자드(마녀!!!!!!!!)...따위를..;ㅁ;...
더 선택해 버려서 끝에가선 엄청 미워했었지만,
역시 그래도 끝까지 싫어할수는 없는 캐릭터입니다;
...저런 귀여운 표정따위를 보여줬던 주제에...ㅠ_ㅠ...
데미안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. ㅎㅎ
멋집니다♡
우선 그의 최고의 몸매가..(퍼억!!!!!!!)
안타까운 형제애. 으음.....
...정말, 마지막에 가서 죠안의 최후를 보면서도 울지않았던 저였지만;
데미안과 크리스티앙의 최후를 볼 땐, 결국 울어버렸더랬습니다. ;ㅁ;
데미아안~ ;ㅁ;)~~
OTL....
이렇게 쭉 보고있자니, 다시 옛날로 돌아가서 아무 생각없이 게임을 즐기고싶어지는군요... -_ㅠ